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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바이커' 나는 이러한 아이콘, 유산, 트렌치 코트의 융합을 원했을 뿐 아니라 역사로부터 토마스 버버리가 옷을 입혀온 이 놀라운 모터 사이클을 탄 사람들의 사진들도 발견했고, 이들의 조화를 활용하여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 총괄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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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싸이 길이의 트렌치 코트 모던하면서도 섹시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미드 싸이(Mid-Thigh) 길이의 트렌치 코트를 선보였다. 좀 더 슬림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디자인을 선보여 컬렉션에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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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함과 동시에 여성성을 강조한 바이커 재킷 이번 시즌 ‘헤리티지 바이커’ 룩의 전형을 보여주는 바이커 재킷은 슬림한 슬리브와 다양한 지퍼디테일의 변형으로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재킷을 연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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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드레스와 페플럼 웨이스트 강렬한 남성적인 디자인에 여성스러움을 부여하여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이번에도 컬러풀한 실크 드레스 혹은 페플럼 웨이스트 형태로 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연스럽게 조화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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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런웨이 모델들)
코르셋 형태의 벨트와 팝 컬러 핸드백 이번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의 모델들이 모두 착용하고 나왔던 액세서리는 바로 벨트와 핸드백.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코르셋 형태의 벨트부터 팝 컬러의 미니 핸드백은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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