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프로섬의 매력 속으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헤리티지 바이커’에서 영감을 받은 2011년 봄,여름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 미드 싸이 길이의 트렌치 코트부터 바이커 재킷, 독특한 디자인의 미니 슬링백 까지 강하면서도 여성성을 잃지 않은 아이템들을 선보인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의 매력 속으로. :: 버버리, 2011,S/S , 헤리티지 바이커, 크리스토퍼 베일리, 바이커 재킷, 벨트, 핸드백, 엘르, 엣진, elle.co.kr :: | :: 버버리,2011,S/S,헤리티지 바이커,크리스토퍼 베일리

'헤리티지 바이커' 나는 이러한 아이콘, 유산, 트렌치 코트의 융합을 원했을 뿐 아니라 역사로부터 토마스 버버리가 옷을 입혀온 이 놀라운 모터 사이클을 탄 사람들의 사진들도 발견했고, 이들의 조화를 활용하여 컬렉션을 완성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베일리, 총괄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미드 싸이 길이의 트렌치 코트 모던하면서도 섹시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미드 싸이(Mid-Thigh) 길이의 트렌치 코트를 선보였다. 좀 더 슬림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디자인을 선보여 컬렉션에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강렬함과 동시에 여성성을 강조한 바이커 재킷 이번 시즌 ‘헤리티지 바이커’ 룩의 전형을 보여주는 바이커 재킷은 슬림한 슬리브와 다양한 지퍼디테일의 변형으로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재킷을 연출하였다. 컬러풀한 드레스와 페플럼 웨이스트 강렬한 남성적인 디자인에 여성스러움을 부여하여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이번에도 컬러풀한 실크 드레스 혹은 페플럼 웨이스트 형태로 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연스럽게 조화시켰다. (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런웨이 모델들) 코르셋 형태의 벨트와 팝 컬러 핸드백 이번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의 모델들이 모두 착용하고 나왔던 액세서리는 바로 벨트와 핸드백.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여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코르셋 형태의 벨트부터 팝 컬러의 미니 핸드백은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독특한 느낌의 미니 슬링백 세 시즌 연속 미니 슬링백 형태의 런웨이 백을 선보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2011 S/S 시즌에도 미니 슬링백을 선보였다. 페이턴트와 파이톤이라는 2가지 소재로 구성된 핸드백은 벨트 디테일과 구조적인 독특한 느낌을 주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선명하고 밝은 컬러의 액세서리로 탄생하였다.2011년 봄/여름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 이미지 및 쇼 영상은 버버리 페이스북(www.facebook/burberry) 과 버버리 유투브(www.youtube.com/burberry)에서 감상 할 수 있으며, 버버리의 한국 트위터 www.twitter.com/Burberry_Korea에서도 최신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