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단순하고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
'더 프레이즈'의 디렉터 김누리의 취향.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제철 재료를 사용해 최소한으로 조리한 음식, 오래된 학교의 자전거 창고를 개조한 공간, 무심하게 꾸민 영국식 정원까지. 런던 쇼디치의 ‘로셸 캔틴’은 여유로운 휴일 오후를 보내는 완벽한 방법이다. 레스토랑 로셸 캔틴
」
「
음악가, 페인터, 배우를 비롯해 전방위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백현진의 팬이다. 언젠가 그의 커다란 페인팅 작품을 소장하는 것이 꿈이다. 아티스트 백현진
」
「
공간을 단번에 경쾌하게 만들어주는 산뜻한 원색과 유연한 디자인의 화병. 1970년대 이탈리아 엠폴리에서 제작됐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탈리아 빈티지 화병
」
「
영화 <썸웨어>를 본 뒤 매료되어 신혼여행 중 머무른 호텔. 조크 웨이스만의 사진집의 영감이 되기도 한 호텔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잔뜩 숨어 있다. LA 샤토 마몽 호텔
」
「
피비 파일로가 셀린에서 만든 모든 것을 사랑한다. 그중에서도 집착할 정도로 수집하고 있는 품목은 다름 아닌 조각처럼 아름다운 주얼리 컬렉션. 셀린 바이 피비 파일로
」
「
그의 다양한 작업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 특히 그가 만든 ‘PM 타월 에디션’은 대담한 타이포그래피와 타협 없는 과감한 컬러 조합 그리고 위트로 빛난다. 아트 디렉터 피터 마일스
」
Credit
- 에디터 이경진
- 사진 차혜경 /
- courtesy of pkm gallery /
- proenza schouler
- 디자인 온세미
2026 여름 필수템은 이겁니다
지금부터 챙겨야 할 올여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