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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에서 눈부신 날개를 편 하이 주얼리

최고의 스타들이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 레드카펫! 스크린의 미녀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영광의 날에 간택된 눈부신 하이 주얼리들!

프로필 by ELLE 2011.01.03

1 Diane Kruger
보디 실루엣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우아한 시뇽 스타일 헤어로 SAG(Screen Actors Giuld)에 나타난 다이앤 크루거. 골드 컬러 드레스와 루비를 메인 스톤으로 한 쇼파드 하이 주얼리를 착용해 완벽한 여신 룩을 제시했다.



2 Marion Cottiard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르는 마리옹 코티아르는 차세대 패셔니스타이기도 하다. 엘리 사브의 미니 드레스에 볼드한 쇼파드 에메랄드 링을 더해 무겁지 않으면서 격식 있는 레드카펫 룩을 연출했다.

3 Jennifer Garner
스팽글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킨 컬러의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선택한 제니퍼 가너는 불가리의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을 더해 기품 있는 섹시함을 완성했다.

4 Kate Winslet
지난해 오스카 수상자인 케이트 윈슬렛은 간결한 실버 톤으로 룩을 통일했다. 심플한 드레스가 돋보이는 주얼리는 티파니의 옐로 다이아몬드 세팅 네크리스.

5 Penelope Cruz
시원스런 미소가 매력적인 페넬로페 크루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붉은 드레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레드카펫에서 금기시되는 레드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한 일등공신은 쇼파드.




6 Julianne Moore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생략한 불가리의 히로인 줄리안 무어는 한수 위의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려한 브레이슬릿과 볼드한 스테이트먼트 링으로 강약을 조절한 스타일을 완성한 것.

7 Cameron Diaz
반짝이는 페브릭 디테일 드레스 차림의 캐머런 디아즈는 까르띠에 주얼리를 택했다. 화려한 드레스에 주얼리가 묻히지 않도록 그녀가 처방한 방법은 ‘볼드한 사이즈!’

8 Kathryn Bigelow
금녀의 영역이었던 아카데미 감독상 자리를 꿰찬 영화 <하트 로커>의 캐서린 비글로 감독. 지적인 YSL 드레스와
부쉐론 하이 주얼리는 패션 센스 역시 아카데미감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9 Sophia Loren
영화 <나인>으로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골든 글러브의 레드카펫을 밟은 소피아 로렌. 다미아니의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선택한 그녀는 전성기 못지않은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자세한 내용은 에비뉴엘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에디터·남미영
  • 포토·Rexfea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