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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빛나는 '발끝'

슈슈슈~ 소녀시대 노래에 스텝이라도 맞출 것 같은 스타들의 발끝. 그녀들의 룩을 더욱 완벽하게 만든 그 주옥같은 슈즈들을 감상하시라.

프로필 by ELLE 2012.08.28


1엄마의 힘을 보여줘! 비비드한 오렌지 에나멜 펌프스로 단조로운 그레이 룩에 악센트를 준 제시카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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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스타일리스타로서 야심차게 프로엔자 슐러의 슈즈를 신은 다코타 패닝. 하지만 투박한 디자인과 발목을 가리는 스타일이 다리를 더 두꺼워 보이게 한다는 사실은 미처 몰랐던 듯!
3 다이앤 크루거가 베르사체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하는 자세. 아르데코풍의 아찔한 높이의 베르수스 하이힐을 신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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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엄두도 못 낼 롤랑 무레(Roland Mouret)의 사이하이 부츠를 신고 행사에 등장한 인물은 바로 신이 내린 다리 길이를 자랑하는 하이디 클룸.
5 영원히 소녀의 모습을 간직할 것 같은 키얼스틴 던스트는 프라다의 데이지 플라워 웨지힐 슈즈로 상큼함을 더했다.
6 호주 출신의 모델이자 DJ인 루비 로즈. 옐로 프린지 디테일의 독특한 웨지힐 슈즈를 고른 패션 감각으로 자신이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예고했다.




7 실크 프린트 드레스에 체인 장식의 부티를 매치해 드레시함과 펑키함 사이의 노련한 믹스 매치를 선보인 클로에 세비니.
8 제시카 비엘은 라프 시몬스가 디자인한 디올 쿠튀르 드레스에 루이 비통의 실버 토 펌프스를 매치해 디올의 ‘뉴 룩’을 모던하게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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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교계의 여왕답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실크 미니드레스와 블랙과 핑크의 조합이 여성스러운 케이지 스웨이드힐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0 레드 립, 레드 클러치백 그리고 레드 펌프스로 악센트를 준 마리옹 꼬띠아르의 디올 쿠튀르 룩. 그저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11 터틀넥 블라우스에 크롭트 팬츠, 거기에 블랙 옥스퍼드 슈즈를 매치해 복고풍의 매니시 룩을 선보인 알렉사 청.
12 엠마 왓슨은 피터 필로토의 그래픽 패턴 드레스에 슈즈 또한 그래픽적 라인이 돋보이는 하이힐을 선택해 통일감을 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황기애 PHOTO GETTYIMAGES
  • WIRE IMAGES
  • 멀티비츠
  • REXFEATURES WEB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