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비비드 컬러의 대활약
올가을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생동감 넘치는 비비드 컬러로 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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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핑크빛 기류! 핑크 컬러를 톤 온 톤으로 매치한 트윈 룩이 기분 좋다.
아우터웨어 컬러와 ‘깔맞춤’한 니트 비니와 삭스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컬러의 강약 조절이 적절한 예. 함께 든 노란 꽃마저 패션의 일부인 듯하다.
레드에서 옐로로 그러데이션된 코트에 구찌의 개나리색 마몽 백으로 생기를 더했다.
드라마틱한 샤 장식의 코트와 발렌티노 브이링 백으로 완성한 열정의 OOTD!



Credit
- 에디터 정미나
- 사진 BALENCIAGA/FENDI/KENZO
- 디자인 전근영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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