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당신을 위한 맞춤식 윤기 플래너

반짝이는 얼굴 위의 아우라, TV 속 셀러브리티에게만 있으라는 법이 있나. 똑똑한 뷰티 제품으로 그들 못지않은 광을 피부에서 낼 수 있다. 보다 더 근사해질 당신을 위한 맞춤식 윤기 플래너.

BYELLE2010.11.04

HOME
출근 전, 스피디한 화장을 위해.

1 쏘 내추럴 어메이징 스몰 페이스 시크릿 베이스 빔. 1만 4천원.
메이크업 베이스와 하이라이터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어, 짧은 시간으로 높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사용해도 펄 감이 지속된다.

2 바닐라 코 렛 미 터치드 글로우 비비크림. 3만원.
파운데이션에 하이라이터 기능까지 추가한 비비크림. 촉촉한 텍스처로 간편하게 광 나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바쁜 아침에 바르면 지각은 안 할 듯.

3 슈에무라 스테이지 퍼포머 매직 글로우 크림. 5만 9천원.
스킨케어와 베이스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촉촉한 피부는 물론 빠른 메이크업까지 가능하다. 칙칙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해주며 얼굴에 은은한 광을 부여한다.




OFFICE
사무실에서 수시로 피부에 광 내고 싶을 때.

1 RMK 페이스 파우더 EX. 6만 8천원.
사무실에서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광이 안성맞춤. 매우 소프트한 감촉의 파우더가 완벽하게 피부에 밀착돼 과하지 않은 광을 부여한다.

2 디올 스킨 누드 내츄럴 글로우 스컬프팅 파우더 메이크업 SPF 10. 7만 2천원.
유니파이어, 스컬프팅, 일루미너의 세 가지 기능을  모은 멀티 아이템. 세 가지를 믹스한 후  원하는 부위를 강조 할 것.

3 바비 브라운 하이라이터 펜, 로즈. 3만 8천원.
쉬머 브릭의 리퀴드 버전으로 튀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가 특징. 콤팩트한 디자인 때문에 휴대하기 좋아 파우치에 넣고 수시로 환한 피부를 연출 할 수 있다.




BLIND DATE
소개팅에서 자연스레 그의 시선을 빼앗고 싶을 때.

1 MAC 미네랄라이징 스킨 피니쉬, 소프트 앤 젠틀. 4만 4천원.
첫인상이 중요한 소개팅이니 트러블을 감춰주는 브라운이나 골드 컬러를 택할 것. 얼굴 윤곽을 잡아주기 때문에 작고 입체감 있는 얼굴 표현이 가능.

2 겔랑 메테오리트 펄 도르 일루미테이팅 파우더-퓨어 래디언스. 7만 4천원.
앙증맞은 6가지 구슬이 조명 없이도 피부가 빛나게 도와준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파우더리한 텍스처가 지성 피부에 딱.

3 베네피트 걸 미츠 펄. 3만 5천원.
골드 핑크 빛 펄이 부끄러운 듯 사랑스러운 치크를 완성해준다. 리퀴드 타입의 촉촉한 텍스처가 건성 피부에  적당할 듯. 또 쇄골에 사용하면 글래머러스한 연출까지 가능하니 소개팅할 때 파우치에 꼭 넣고 다녀야 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PHOTO SHOOT
결혼식, 증명사진, 졸업 사진 등에서 윤곽을 살리고 싶을 때.

1 조르지오 아르마니 플루이드 쉬어, 2호. 6만 2천원.
반짝이는 텍스처가 피부 표면에 실크를 얹은 듯 윤기 나게 표현해 준다. 밝은 색상은 하이라이트용으로, 어두운 색상은 셰이딩할 때  굿.

네이처 리퍼블릭, 샤인 블러썸 블러셔 3호. 6천 9백원.
브론징과 하이라이터 기능을  한꺼번에 준다. 얼굴 윤곽을 입체감 있게 살려주기 적당하다. 미세한 펄 감이 촉촉한 윤기를 부여해 준다.

3 랑콤 뗑 미라클 컨실러. 3만 8천원.
사진 찍기 전, 심한 다크 서클 때문에 고민한 사람이라면 꼭 기억해 둘것. 컨실러와 하이라이터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 밑은 환하게 밝혀 주고 코와  치크에 는 자연 광처럼 은은한 빛을 선사한다. 아우라 테크놀로지 비법이 더해져 일석이조 효과를 내는 아이템. '




PARTY
클럽이나 파티에서 관능적인 피부를 연출하고 싶을 때.

1 메이크업 포에버 스타 파우더, 947호. 2만 7천원.
입자가 두껍기 때문에 얼굴 전체보다 눈 밑이나 아이섀도 대용으로 포인트 주기 좋다. 혹은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피해 부분적으로 발라도 된다.

2 로라 메르시에 미네랄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스타 라이트.  5만 5천원.
여자라면 누구나 탐낼 아이템. 입자가 고운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착  감기며 빛나는 피부로  돋보이게 한다.

3 비디비치 by 이경민 하이라이터 팟, 1호 크리스탈. 3만 2천원.
조명을 반사해 부드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준다. 크리미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감기고 펴바른 후에도 가벼운 느낌.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