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예신을 위한 화장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인생 제 2막. 지구에서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꼭 필요한 것만 단출하게. | 미니멀리스트,화장대,워터프루프 메이크업,친환경 클렌징,친환경 소재

1 컨실러로도 활용 가능한 배니쉬 파운데이션 스틱, 6만원, Hourglass. 2 100% 비건 원료가 피부에 광채 보습 막을 씌워주는 슈퍼푸드 베지워터 토닝 앰풀, 2만원대, Innisfree.   3 피부와 환경을 해치지 않는 논나노 입자의 무기 자외선차단제는 유 어 마이 샤이닝 선스크린 SPF 35/PA+++, 1만8천원, Sioris. 4 공정무역을 거친 오가닉 커피 빈과 비건 원료들이 모발에 윤기를 주는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 마스크, 4만3천원, Beigic.   5 물만 묻혀 간편히 클렌징할 수 있는 극세사 퍼프는 페이스 헤일로, 1만1천원, Face Halo by Olive Young. 6 7월 출시된 클린 더마 브랜드의 약산성 워터 에센스는 5.5 밸런싱 워터, 2만2천원, Soon+.   7 눈가와 볼, 입술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블루밍 에디션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블러셔 듀오, 페탈 프린세스, 2만7천원, Dear Dahlia. 8 아마존 우림에서 채취한 카야 오일이 피부 결과 톤을 개선해 주는 카야 정글 퍼밍 보디 오일, 100ml 101달러, Costa Brazil by Net-A-Porter. 9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워주는 친환경 클렌징 밤은 그린 클린, 4만2천원, Farmacy.   10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하이드레이팅 로즈 워터, 3만3천원, Cattier by Ontrée.   11 여덟 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한 비건 매니큐어는 셀레스티얼 네일 쉬어, 노바, 베가, 각 4만1천원, 모두 Chantecaille. 12 인조모, 대나무 등 친환경 소재로 만든 브러시 세트는 온더고 스타일 키트, 2만2천원, Ecoto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