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에 빠진 패션 브랜드 3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우리 눈에 익숙한 아이템이 더 예뻐 보이는 법이죠. 20·3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브랜드 룩 북 & 신상 아이템을 모아봤어요 | 패션 브랜드,뉴트로,레트로,컨버스,colin dodgson

본격 복고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면서 브랜드의 뉴트로 사랑은 여전히 뜨거운데요.  복고 무드를 살려 데님 스니커즈를 출시한 컨버스를 시작으로 포토그래퍼 콜린 도슨이 찍은 선사시대 스투시 그리고 나이키 추억의 아이템 덩크 로우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오프 화이트 x 나이키까지! 레트로 매력에 푹 빠진 패션 브랜드를 소개할게요.   「 #CONVERSE 」 「 청바지 한 벌로 스니커즈 탄생 ‘컨버스 리뉴 데님’ 」 가을맞이 스니커즈를 고민하고 있다면, 컨버스 리뉴 데님 어때요? 가장 클래식한 컨버스 척 70 디자인에 데님 소재를 더 해 빈티지한 느낌을 살렸어요.   복고 패션 끝판왕인 청청 패션에 스니커즈까지 더할 수 있게 됐군요. 사계절 사랑받는 데님으로 탄생한 스니커즈를 구매하고 싶다면 22일부터 이곳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Stüssy 」 「 선사시대로 돌아간 스투시 2019F/W 」 스투시가 선보이는 티라노 월드. 구찌, 발리, 버버리 등 럭셔리 브랜드 캠페인을 담는 포토그래퍼 콜린 도슨과 스투시가 만났습니다. 브랜드 시그니처 심볼과 로고가 아이템을 매치해 색다르면서도 위트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네요. 이렇게 근사한 이미지는 소장 욕구가 커지는데요, 포스터나 엽서로 출시했으면 좋겠군요. 룩 북에 담긴 2019 FW 제품은 이곳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Off-White™ x Nike 」 「 그린과 오렌지의 환상 조합 덩크 로우 ‘파인 그린’ 」 추억의 덩크 로우가 더욱더 근사하게 돌아왔네요. 이런 협업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오프 화이트 x 나이키 ‘파인 그린’은 등산화 같으면서도 빈티지하며 어글리 슈즈의 면모를 완벽히 갖추었군요. 선명한 그린 컬러에 오프 화이트 시그니처 오렌지 컬러가 더해지니 매력이 배가 되는군요.   스니커즈 전문 SNS 채널 @hanzuying에 따르면 출시는 10월 예정이며 5만 5천 족 한정 발매라고 하네요. 꽤 치열한 경쟁이 되겠군요. 아 참, 국내 발매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