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주얼리로 비주얼 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비즈 주얼리, 나도 해볼까?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속 비즈 주얼리.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겟’ 하세요! | 주얼리,스타,비즈 주얼리,여름주얼리,여름액세서리

 ━      @dont.be.a.chicken 얼마 전 블랙핑크의 멤버들이 모두 같은 주얼리를 하고 공항에 나타났어요. 우정 아이템으로 보이는 네 개의 주얼리는 바로 비즈 목걸이! 언젠가부터 인스타그램 피드에 심심치 않게 보이는 이 장난감 같은 주얼리가 올여름 아주 ‘핫’한 액세서리라는 것이 증명된 셈이죠.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시키는 소박한 비즈 주얼리. 아묻따 ‘겟’ 하기 전에 스타들이 어떤 주얼리를 착용했는지 확인하고 사실께요~.    <블랙핑크 리사와 지수> 블랙핑크가 공항 패션에서 보여준 비즈 목걸이는 일상에서도 쭉 함께하고 있어요. 알록달록한 비즈 사이에 위치한 스마일 펜던트가 위트있죠? 리사의 블랙 재킷 룩에도 지수의 캐주얼한 레드 티셔츠에도 찰떡궁합!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비즈 목걸이의 스펙트럼, 대단해~!   <현아>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무대 위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키치한 패션 아이템을 즐기는 현아도 비즈 팔찌의 매력에 빠졌답니다. 비비드한 컬러의 비즈들이 불규칙적으로 꿰어진 그녀의 팔찌에는 특별한 점이 있어요. 알파벳이 새겨진 비즈로 포인트 딱! 손목 위에 있는 ‘LIKE’ 타투와 만나 유니크한 액세서리 룩이 완성되었어요.   <김나영> 예쁜 것을 고르는 능력치가 만렙인 김나영도 비즈 목걸이 홀릭! 티셔츠를 입을 때도 우아한 파스텔컬러의 드레스를 입을 때도 마무리는 언제나 비즈 목걸이네요. 휴가지에선 아들 신우 군과 커플 비즈 목걸이를 연출했어요. 화장기 없는 얼굴마저 화사하게 하는 비즈 네크리스의 좋은 예로 참고하기로 해요~!   <공효진> 배우 공효진은 비즈 주얼리를 직접 만드는 금손을 가지고 있어요. 실버 컬러의 작은 비즈를 베이스로 듬성듬성 꽃송이를 만들어 넣은 네크리스가 그녀의 손끝에서 만들어졌다니! 오색 찬란한 비비드 컬러의 비즈 주얼리가 부담스러운 사람은 공블리 스타일을 눈여겨보세요.   AOA 지민은 비즈 주얼리를 레이어드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어요. 각기 다른 컬러의 비즈 팔찌를 여러 개 레이어드하거나 길이가 다른 펜던트 네크리스와 비즈 네크리스를 센스 있게 매치하죠. 지민의 센스 있는 주얼리 더하기 공식은 뮤직 페스티벌을 앞둔 사람들에게 꿀팁이 될 것 같아요.   「 이렇게 트렌디한 비즈 주얼리. 어디서 사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다음에 주목하세요.   」   1) 돈비어치킨 (Don’t be a chicken) 닭띠 친구 두 명이 함께 디자인하고 직접 손으로 꿰어 만든 비즈 주얼리 브랜드 2) 애니루 (Anni Lu)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뉴욕 베이스의 주얼리 브랜드 3) 록산느 애슐린 (Roxanne Assoulin) 뉴욕 베이스의 비즈 주얼리 브랜드로 볼드한 컬러와 레터링 비즈가 특징  4) 샵제이미 (Shop Jaime) 알파벳 비즈를 이용해 본인만의 비즈 팔찌를 만들 수 있는 주얼리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