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하는 꼼 데 가르송의 독창적인 감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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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형식과 틀에 얽매이는 것을 거부하는 꼼 데 가르송의 독창적인 감성을 이제 서울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레이 가와쿠보가 직접 총괄 디렉팅한 꼼 데 가르송 플래그십 스토어가 한남동에 오픈한 것. 1층은 트레이드 마크인 하트 로고를 사용한 캐주얼한 라인, 2층은 일본 꼼 데 가르송 매장을 위해 제작된 컬렉션 라인, 3층은 세컨드 라인인 꼼 데 가르송 꼼 데 가르송, 4층은 준야 와타나베의 여성 컬렉션 제품으로 구성된다. 유니크한 5개의 경사진 터널을 통해 거닐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라인과 이어지게 되는 게 바로 이 매장의 특징. 꼼 데 가르송 플래그십 스토어는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복합문화공간으로 갤러리와 카페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지하에 있는 식스 갤러리는 오사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꼼 데 가르송의 전시 공간으로 앞으로 이곳에는 신진 컨템퍼러리 작가들의 예술 작품이 채워질 예정이며, 유럽에서 건너온 유기농 카페 로즈 베이커리 역시 꼼 데 가르송 매장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듯. 꼼데 가르송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와 향초.*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