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한 디자인의 티셔츠 엿보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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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는 유난히 독특한 디자인과 의미가 엿보이는 티셔츠들이 눈길을 끈다. 우선 프라다는 M&M (Paris)과 함께 ‘프라달파벳 The Pradalphabet’ 컬렉션을 선보인다. 건축과 우주 생성론 등 추상적인 것들을 조합한 독창적 그래픽이 돋보이는 26개의 알파벳을 새롭게 만들었다. ‘PRADA-M’이라는 로고 프로젝트로 제작한 다섯 개의 티셔츠에는 프라달파벳 A, D, P, R과 브랜드 로고가 프린트돼 있다. 티셔츠 및 앨범, 전방위 아티스트 프레데리코 니콜라오(Frederico Nicolao)의 에세이가 담긴 패키지도 선보이며, 원하는 이니셜을 선택해 티셔츠를 주문해 입을 수도 있다. 또한 망고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아들 모이세스 드 라 렌타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주얼과 튤 장식, 시스루 소재의 여성스러운 티셔츠를 만들었다. 훈훈한 의미가 담긴 티셔츠도 있다. 디자이너 고태용이 ‘한 뼘’과 함께 빈곤 아동문화 정서 지원 캠페인인 ‘무지개 상자’를 위해 제작한 티셔츠의 판매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행복한 홈스쿨’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또한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감사할 분들을 챙기느라 바쁠 5월을 위한 ‘Thank You’ 티셔츠도 나왔다. 김중만의 캘리그래피가 프린트된 매그 앤 매그 티셔츠는 직접 감사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패키지와 함께 판매되며, 여러 유명인사가 참여할 예정인 티셔츠 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할 예정이어서 더욱 의미 깊다.1 고태용이 디자인한 한 뼘 티셔츠.2 망고와 모이세스 드 라 렌타의 컬래버레이션 티셔츠.3 프라다의 프라달파벳과 티셔츠.*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