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톤과 취향별 블러셔 매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1초가 아쉬운 출근 시간에 절대 빼먹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블러셔다. 창백한 피부를 금세 생기 넘치게 바꿔주고 밋밋했던 얼굴에 윤곽을 더해주기 때문. 그래서 준비한 피부 톤과 취향별 블러셔 매치.::안나 수이,조르지오 아르마니,에스티 로더,겔랑,헤라,슈에무라,바비 브라운,시슬리,베네피트,라네즈,크리스챤 디올,크리니크,맥,샤넬,시세이도,엘르,엣진,elle.co.kr:: | ::안나 수이,조르지오 아르마니,에스티 로더,겔랑,헤라

MISSION1.여성스러운 러블리 룩을 위한 핑크 블러셔1 pale Skin안나 수이 페이스 칼라 액센트G, 350호. 3만2천원.채도가 높은 딸기 우유 핑크 컬러라 흰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효과가 있다. 발색력이 좋아 한두 번만 쓸어 발라도 또렷한 핑크 빛이 되므로 양 조절에 신경 쓸 것. 2 yellow Skin조르지오 아르마니 시어 블러쉬 듀오. 5만4천원.핑크 블러셔를 매치하기 쉽지 않은 노르스름한 피부도 금세 화사해지는 컬러. 두 가지를 믹스해서 바르면 자연스럽게, 진한 컬러만 바르면 비비드하게 연출할 수 있다.3 dark Skin에스티 로더 시그너처 실키 파우더 블러시, 06호 플럼 뉘앙스. 4만7천원.까무잡잡한 피부에 딸기 핑크 같은 채도 높은 컬러는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다. 톤다운된 플럼 컬러라 튀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잡아준다. MISSION2주근깨가 비치는 내추럴 룩을 위한 누드 블러셔 4 pale Skin겔랑 블러쉬 4 에끌라, 07호 카레스 드 로브. 6만2천원. 톤다운된 핑크와 코럴, 베이지 컬러가 섞여 있어 믹스해 바르기 좋을 듯. 한 듯 안한 듯 은은하게 연출된다. 내장된 브러시도 부드럽고 겔랑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도 굿.5 yellow Skin헤라 엠브로이더리 블러셔&셰이딩. 가격 미정.혈색과 페이스 라인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멀티 블러셔. 베이스 컬러인 라벤더 핑크가 노르스름한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해주므로 중간 피부 톤에게 잘 어울린다. 6 dark Skin슈에무라 글로우 온 P 핑크 36D. 3만3천원. 코럴에 가까운 연한 오렌지 컬러 블러셔를 뺨 앞쪽을 중심으로 둥글게 바르면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까만 피부도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베스트 컬러. MISSION3.상큼하고 톡톡 튀는 느낌의 오렌지 블러셔7 pale Skin바비 브라운 팟 루즈, 칼립소 코럴. 3만8천원.이름은 ‘코럴’이지만 크림 타입이라 보는 그대로 생생한 오렌지 컬러로 발색되는 것이 특징. 한 번에 진하게 바르기보단 엷게 펴발라가며 컬러를 조절할 것.8 yellow Skin시슬리 휘또 블러쉬 에끌라, 3호 듀오 망고. 8만원. 밝은 귤색 컬러를 뺨 부위에 넓게 펴바른 다음 오렌지 컬러를 중앙에 덧바르면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어 일석이조. 사랑스러운 오렌지 컬러다.9 dark Skin베네피트 코랄리스타. 4만2천원. 뷰티 동호회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는 ‘박스-오’ 시리즈인 만큼 발색이나 광택,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흰 피부는 청순하게, 까무잡잡한 피부는 섹시하게 마무리한다. MISSION4.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하이라이터10 pale Skin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블러셔, 01호 하이라이트 그라데이션. 3만원대.핑크, 옐로, 라벤더 등의 펄 파우더는 흰 피부를 더욱 희고 투명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마, 눈밑, 콧잔등 등 볼륨이 필요한 부위를 터치해줄 것.11 yellow Skin크리스챤 디올 스킨 쉬머 파우더, 001호 로즈 다이아몬드. 5만7천원. 미세한 펄감이 하이라이터 효과를 겸한다. 네 가지 컬러를 피부 톤에 따라 그러데이션해서 발라볼 것. 밀착감이 특히 좋아 동동 떠보이지 않는다.12 dark Skin크리니크 프레시 블룸 올오버 컬러, 06호 카멜리아. 4만원. 컬러가 진해 보이지만 밝은 컬러는 하이라이터로, 브라운 컬러는 섀딩 블러셔로 쓰기에 좋다. 태닝한 피부를 건강하게 돋보이게 할 때 좋을 듯. 거울이 큼직한 것도 장점. MISSION5시크한 시티 룩에 어울리는 브라운 블러셔13 pale SkinMAC 시어 톤 시머 블러셔, 트레이스 골드. 3만원.창백한 피부에 건강함을 더해주는 브론즈 브라운 컬러. 커다란 파우더 브러시로 전체적으로 터치해주면 남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온 젯셋 룩을 연출할 수 있다.14 yellow Skin샤넬 쥬 꽁뜨라스뜨, 60호 로즈 템테이션. 5만8천원. ‘역시 샤넬’이라는 느낌이 드는 고급스러운 장미 향. 관자놀이 아래부터 볼 아래쪽까지 사선으로 바르면 시크한 파리지앵 룩 완성. 단, 가루 날림이 살짝 있으니 가볍게 터치할 것.15 dark Skin시세이도 더 메이크업 액센츄에이팅 파우더 블러시, B5호 디피스트 로즈. 3만6천원.핑크 톤을 띄는 브라운 컬러라 자연스러운 섀딩이 가능하다. 브러시 폭은 좁지만 프로페셔널 브러시처럼 충분히 부드러워 펴바르기에도 좋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