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니스타의 바캉스 파우치 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명 ‘뷰티니스타’들에게 바캉스에 대해 물었다. 그녀들이 들려주는 파우치 노하우와 소소한 추억, 그리고 여행 팁!::메이블린,발맹,펜디,키엘,sk-ll,비오템,랑콤,클라란스,록시땅,아베다,더바디샵,클리니크,바비브라운,엘르,엣진,elle.co.kr:: | ::메이블린,발맹,펜디,키엘,sk-ll

1 서인영 가수Q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와 그 이유는?A 연초에 모델로 있는 메이블린 초청으로 뉴욕 패션 위크에 다녀왔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참관한 디자이너들의 가을/겨울 컬렉션부터 특히 가장 힙하다는 슈즈 편집 매장까지 잊지 못할 여행이였다.Q 여행 갈 때 파우치에 꼭 챙기는 제품은?A 아이 크림, 마스카라, 아이섀도, 파우더 팩트, 알로에 팩.Q 파티 메이크업 노하우는?A 화려한 조명 아래서 더 빛나는 블링블링 메이크업! 특히 아이 메이크럽에 주력한다. 글리터 섀도를 사용하여 언더라인에 포인트를 주고 볼륨 마사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Q 파티나 클럽으로 유명한 추천 여행지와 핫 클럽은?A 일본의 ‘Womb’. 해변의 파티는 코타우의 ‘Full Moon’, 무엇보다도 최근에 간 뉴욕의 Standard Hotel이 인상적인 아주 힙한 곳이었다. 2 유리 가수Q 올여름 바캉스 계획은 어디?A 2월부터 새 앨범 준비하느라 정말 바쁘게 달려와서 5월에 앨범 활동 마치고 잠깐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면 또래들처럼 유럽으로 배낭 여행을 가보고 싶다.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베니스. 좋아하는 파스타도 실컷 먹고, 낭만적인 곤돌라도 타보고 싶다.Q 여행 갈 때 파우치에 꼭 챙기는 제품은?A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 제품을 꼭 챙긴다. 여행지에서는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자외선 차단제는 가지고 다니면서 덧바르는 필수 아이템이다. 그리고 피곤하고, 햇빛을 많이 보면 아무래도 피부 건조를 많이 느끼게 돼서 수분 크림을 꼭 챙겨간다. 자기 전에 수분 크림을 팩 하듯이 듬뿍 바르고 자면 건조했던 피부도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보디 미스트는 상쾌한 향으로 기분을 업시켜주면서 피부도 촉촉하게 해주는 1석2조의 아이템. 향초도 챙겨가는데, 좋아하는 향초를 켜두면 잠자리가 바뀌어 잠이 안 오거나 피곤할 때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Q 배우고 싶은 수상 스포츠가 있다면?A 윈드 서핑을 배우고 싶다. 바람의 흐름에 내 몸을 맡기고 유유하게 바다 위를 떠다니는 게 재미있을 것 같다. 액티브하면서도 여유 있어 보이는 느낌이 좋다. 3 피현정 브레인 파이 대표이사Q 올 여름 바캉스 계획은?A 두바이. 폭염 속에서 바다 수영과 여유롭게 태닝을 즐기고 싶다. 친구 얼굴도 볼 겸 , 명물들을 둘러보고, 세계 최고층을 자랑하는 버즈 두바이 빌딩 스카이 라운지에 올라가볼 예정이다.Q 여행갈 때 꼭 챙기는 제품은 ?A 수면팩, 다크서클 크림, 모기약, 좀더 섹시한 피부 표현을 위한 셀프 태너,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롤링 퍼퓸. Q 럭셔리 스파의 경험이 있다면 어디? 무엇이 다른가요?A 미국의 아베다 스파,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음악, 향, 오일, 아로마 티를 맛볼 수 있다. 파리 겐조스파에서는 겐조의 철학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깃털을 이용한 마사지는 정말 독특했다.Q 스파 시설로 유명한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A 두바이 몰안에 니베아 하우스. 남자, 여자 스파, 네일케어 등 토탈 스파가 가능한 곳!, 특히 유명 호텔이 집중되어 있어 럭셔리한 스파를 즐길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엣진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