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 VS 혜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BEAUTY

혜자 VS 혜자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2인 1역을 소화 중인 배우 김혜자와 한지민. 은근히 보면 볼수록 닮았다.

ELLE BY ELLE 2019.03.18





'혜자 VS 혜자', 한지민과 김혜자의 싱크로율은?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같은 '혜자' 역할로 가슴 절절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두 배우, 한지민과 김혜자. 한 인물을 동시에 연기하는 와중에 발견한 놀라운 점. 의외로 두 여배우는 닮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얼굴형과 눈매 그리고 입꼬리까지 똑 닮은 두 배우는 극중 같은 역할을 위해 뷰티 룩까지 비슷하게 연출하고 있는 것이 특징. 컬러감 없이 깨끗한 베이스에 혈색을 살린 립 컬러 정도. 동그란 두 배우의 눈매를 살리기 위해 속눈썹은 뿌리 안쪽부터 바짝 집어 올렸다. 눈썹 역시 둥글게 그려 한지민가 김혜자의 싱크로율을 한 껏 살렸다는 점에 주목! 자세히 살펴보면 극중 두 배우의 다른 점은 헤어 뿐이라고 할까?






젊은 김혜자와 과거 한지민


1941년 생인 김혜자의 젊었을 적 미모는 지금의 국민 어머니 상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비슷한 뷰티 룩으로 연출한 지금보다 어쩌면 더 비슷한 두 배우의 과거 사진. 특히 동그랗고 쌍꺼풀이 또렷한 눈매. 여기에 애교살까지 더해져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턱 끝이 짧고 동그란 얼굴형 덕에 동안 외모로 보이는 것도 공통점. 웃을 때 올라가는 입꼬리는 싱크로율 100%라 해도 믿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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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전아영
    사진 JTBC, JTBC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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