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그 목소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마음을 쓰다듬는 목소리의 두 뮤지션, 줄리언 베이커와 톰 오델이 한국을 찾는다::줄리언 베이커,톰 오델,뮤지션,내한공연,내한,엘르,elle.co.kr:: | 줄리언 베이커,톰 오델,뮤지션,내한공연,내한

톰 오델.마음을 쓰다듬는 목소리의 두 뮤지션이 나란히 한국을 찾는다. 먼저 2월 8일 롤링홀을 찾을 줄리언 베이커는 미국 멤피스에서 날아온 1995년생 싱어송라이터. 상처를 보듬고 위로하는 메시지를 기타 한 대에 실어 노래하는 그녀는 두 장의 앨범으로 포크계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다음은 톰 오델이다. 2013년 데뷔와 함께 브릿 어워즈에서 크리스틱 초이스를 수상한 톰 오델은 3월 18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저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맘껏 들려줄 예정이다. 이스트 런던의 조용한 계단식 거리에 자리한 집에서 녹음한 최근 앨범 <Jubilee Road>에 담긴 내성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울림은 서울에서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