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볼 만한 전시 2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당신의 하루를 신선한 감성으로 채워줄 전시를 소개한다::전시, 이슬기, 이불 프로젝트, 마이큐, 마이크, 구슬모아당구장, 갤러리현대, 컬처, 아트, 엘르, elle.co.kr::

이슬기. 엎질러진 물, 2018, 진주명주, 통인 누비장인과의 협업


<이슬기 개인전> 파리에서 거주하며 활동중인 작가 이슬기의 개인전. 작가는 특유의 해학적인 시선과 기하학적 패턴, 쾌활한 색상을 이용해 일상 속 사물들을 예술작품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14년부터 통영 누비 장인과 진행해 온〈이불 프로젝트: U〉와 더불어 멕시코 오악사카 지역의 장인들과 협업한 바구니 작업 등 신작 20여 점을 동시에 선보인다. 11월 15일부터 12월 23일까지 갤러리현대 본관.



Mike, Mike, 2018 ⓒQue station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과 스타일로 마니아 층을 이끄는 싱어송라이터 마이큐. 음악은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통로일 뿐이라고 말하는 그는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마이큐로 보여지는 이면, 꿈꾸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마이크’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 텍스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진심을 담은 일기 같은 작품들을 보노라면 나도 다시 한 번 멋진 꿈을 꾸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10월 13일부터 12월 30일까지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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