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han_ye_seul_)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4월 6 6:04오전 PDTBABY’S HOUSE한예슬이 '베이비'라 부르는 그녀의 반려동물. 베이비의 집은 하울팟의 제품이다. 하울팟은 반려동물과 관련된 제품을 디자인하는 국내 브랜드다. 한예슬이 선택한 모델의 이름은 하울리. 하울리는 패브릭으로 제작된 것으로, 바닥 쿠션은 솜과 커버로 분리가 가능해 세탁이 쉽다. 안쪽 쿠션과 패브릭은 1차 방수 기능이 있다. 하울리의 가장 큰 장점은 스틸 프레임을 넣었다 빼는 것만으로도 설치와 해체가 가능하다. 스틸 프레임을 빼면, 휴대도 용이하다. 가격은 27만5000원ARTISTIC CHAIR한예슬 등 뒤로 살짝 보이는 의자는 찰스와 레이 임스 부부가 디자인한 ‘La Chaise’의자다. 이는 1948년에 모마 뮤지엄을 위해 디자인된 것으로, 현재 가구 브랜드 비트라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 의자는 예술가 가스통 라세즈의 ‘Floating Figure’ 조각에서 영감을 받았다. 실제로 동상의 선의 흐름과 의자의 형태가 닮았다. 국내에서는 에이후스와 비트라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다이닝 체어는 세븐 체어로스타 인테리어 칼럼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스타들의 집에 하나씩 꼭 있는 의자가 있으니. 바로 프리츠 한센의 세븐 체어다. 이는 아르네 야콥센이 1955년에 발표한 합판 의자로,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다. 이름의 유래는 일곱 가지 색상이기 때문이라는 설, 모델 번호에서 땄다는 설, 숫자 7과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이라는 설 등이 있다. 가격은 색상과 소재에 따라 다르지만 50만원 정도. 나뭇가지 행어보날도(Bonaldo)는 이탈리아 브랜드다.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로,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인다. 나무를 닮은 이 행어의 이름은 ‘트리’. 이탈리아 출신의 건축가 겸 디자이너 Mario Mazzer의 작품이다. 매끈한 폴리에틸렌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 실용적이다. 나뭇가지에 옷이나 모자, 백을 걸어 사용하기에 좋고, 나뭇가지는 돌려 뺄 수도 있다. 매트한 타입과 글로시 타입, 내부에 조명을 삽입한 라이트 타입도 있다. 국내 웰즈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가격은 타입에 따라 60만원대부터 140만원대까지.커피 테이블은 어디꺼?테이블의 형태가 우아하다. 테이블 상판 끝의 곡선과 다리 중앙부의 곡선을 보면, 테이블의 높은 완성도를 알 수 있다. 이 제품은 프리츠 한센의 오브젝트 콜렉션의 트레이 테이블이다. 덴마크의 디자이너 Willumsen과 Engholm이 1958년에 디자인한 것이다. 이 테이블의 강점은 상판을 들어 옮겨 트레이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테이블의 다리는 접어서 따로 보관할 수 있다. 상판 지름은 45cm와 60cm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한예슬이 구입한 제품은 상판 지름 60cm의 오크 컬러 제품인데, 블랙 오크 컬러도 있다. 가격은 7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