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좋은 남자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당당히 코스메틱 브랜드의 얼굴이 된 남자 배우들 ::박서준, 유재석, 정해인, 이종석, 숨37°, 메디큐브, 윤식당2, 듀이트리, 남자스킨케어, 맨뷰티, 스킨케어, 엘르, elle.co.kr:: | 박서준,유재석,정해인,이종석,숨37°

송혜교, 이성경에 이어 라네즈의 차세대 모델이 된 박서준. 최근 <윤식당 2>에서 보여준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했다고. 대표 제품 워터뱅크 에센스를 시작으로 “라네즈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그. 아르바이트생, 한 건 했네요!하얀 가운을 입은 유재석이 어색하지 않은 이유? 그의 반듯한 이미지가 신생 브랜드 메디큐브의 아이덴티티를 견고하게 하는 데 한몫했다. 진지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으로 피부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의 면모가 잘 전해지니.지금 가장 ‘핫’한 훈남, 정해인이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듀이트리 모델로 발탁됐다. 티 없이 맑은 피부와 순수한 눈망울…. 당분간 듀이트리 광고에 시선 강탈될 여성이 많을 듯.왠지 끄덕거리게 되는 이종석과 숨37°의 만남. 여자보다 고운 선과 수려한 외모를 가진 그니까. 다수의 흥행작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인 만큼 앞으로 숨37°의 글로벌 입지를 얼마나 드높일지 기대되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