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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뷰티 방진템이 나타났다::미세먼지,안티폴루션,황사,스킨케어,뷰티,엘르,elle.co.kr:: | 미세먼지,안티폴루션,황사,스킨케어,뷰티

두피 클렌징 샴푸, 1만5천원대, Fresh Pop. 미세 먼지가 서식하기(?) 딱 좋은 머리카락 덤불 숲. 꼼꼼한 청소는 필수다. 탄산수가 담긴 상쾌한 청량감의 샴푸로, 리치와 라임, 녹차 성분이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두피를 보호해 준다.화이트 플러스 브라이트닝 크리미 무스 클렌저, 4만9천원, Clarins. 아침저녁으로 이중 세안하는 ‘프로세안러’인가? 미세 먼지를 깨끗이 닦아내는 크리미한 거품 클렌저로, 아침에는 찬물로 여러 번, 밤에는 눈 가를 피해 화장을 지운 다음, 따뜻한 미온수로 헹궈볼 것.안티폴루션 투톤 선 스틱 SPF 50+/PA++++, 가격 미정, Laneige. 자외선과 미세 먼지, 번들거림, 홍조 등으로 걱정 근심 많은 고민 부자에게 강추. 세범 컨트롤, 톤 보정, 진정, 보습 등  성능을 나열하기도 벅찬 선 스틱이 피부에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준다.프리미엄 프로텍션 페이셜 크림, 2만4천원, Creme 21. ‘#방탄크림’이라고 들어는 봤나? 민감성 피부, 알레르기 피부를 포함한 전 연령이 사용 가능한 독일의 국민 크림으로 비타민과 수분이 가득 담겼다. 도톰하게 얹어 수분 팩처럼 활용해도 굿.선-어웨이 쿨링 선 CC EX SPF 50+/PA+++, 5만5천원대(리필 내장), SU:M 37°. 수정 화장만으로도 지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니! 베이스 메이크업과 자외선 차단, 쿨링, 안티폴루션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전천후 선 쿠션이다.D-폴루션 에쌍씨엘, 12만2천원, Chanel. 천연 검(Gum) 성분이 필름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하고, 항산화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며, 선인장 추출물이 수분 장벽을 강화하는 3D  안티폴루션 미스트.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메이크업 위에 언제든 칙 뿌려볼 것.휘또-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SPF 50/ PA++++, 33만원, Sisley. 자외선뿐 아니라 대기오염 역시 칙칙한 피부 톤과 다크 스폿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아는지.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위해 개발된 자외선차단제로, 얼굴은 물론 목, 손등 등 노출된 부위에 빼놓지 말고 바르자.스킨 프레시니스 마사지 마스크, 14만4천원, Phytomer. 도시에 살아 피부가 빨리 늙는 슬픈 현실. 잠시 시간을 내 피부를 어루만져주는 시간을 갖자. 바르고 10분간 방치한 다음 마사지하면 유독성의 초미립자 노폐물이 스르르 녹아 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