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 거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둘이어서 행복한 헐리우드 커플들의 레드카펫 모먼트::패션, 헐리우드, 커플, 배우, 레드카펫, 드레스, 웨딩, 커플룩,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패션,헐리우드,커플,배우,레드카펫

영화 <블랙 스완>을 위해 발레를 가르쳐주던 안무가 벤저민 마일피드와 행복한 웨딩 마치를 울린 내털리 포트먼. 둘째를 임신한 채 프라다의 옐로 드레스를 입은 자태가 눈부시다.  결혼 11주년을 맞은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여전히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라며 달달한 멘트를 날리는 남편이 있는데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음악뿐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 사업가이기도 한 퍼렐 윌리엄스의 행운의 여신은? 동료인 듯 연인인 듯 스타일리시함마저 닮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미 발데스.  글래머러스한 드레스로 고전 여배우의 자태를 뽐낸 라이언 호크는 사실 아이들의 유모였다고. 2008년 결혼 후 에던 호크가 발행한 책에 삽화를 그리고 시나리오를 추천하기도 하며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우연히 배우 오디션장에서 본 로라 하드독에게 첫눈에 반해 2013년 결혼까지 골인한 샘 크래플린. 우월한 키와 외모를 지닌 이 영국 커플은 각종 영화의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탄탄대로 달리는 중이다.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인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 5년간의 열애와 5년간의 결혼생활 노하우는 서로를 믿으며 늘 즐겁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 저스틴은 아내와 아들 사진을 SNS에 올리며 ‘두 명의 천사’라는 말로 팔불출의 면모를 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