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의 컬러를 가장 깊이 경험하는 방법, '아트 오브 컬러' 팝업
피아제의 컬러를 가장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열렸습니다. 국내 최초 공개되는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부터 오너멘탈 스톤 아틀리에 워크숍까지. 피아제 '아트 오브 컬러' 팝업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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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의 컬러가 하나의 공간이 됐습니다. 피아제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을 오픈했는데요. 피아제에게 컬러는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시간을 읽는 워치에 색채라는 감각을 입혀온 메종은 1960년대부터 터콰이즈와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같은 오너멘탈 스톤을 과감하게 활용하며 자신만의 컬러 헤리티지를 완성해왔죠.
아트 오브 컬러 팝업에서는 피아제의 대담한 컬러 미학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아이스 블루 다이얼의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팝업은 '형태의 미학', '울트라 씬', '하우스 오브 골드'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는데요. 피아제의 아이코닉한 식스티, 피아제 폴로, 포제션 컬렉션을 중심으로 워치와 주얼리를 넘나드는 메종의 디자인 언어와 장인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컬러 감각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 전지현과 피아제 앰버서더 이채민도 참석했습니다. 전지현은 딥블루 레더 스트랩의 식스티 워치와 포제션 바이브런트 팰리스 주얼리를 착용했으며, 이채민은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워치에 포제션 주얼리를 매치해 피아제만의 우아하고 대담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팝업에서 주목해야 할 컬렉션은 식스티입니다. 레트로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아이스 블루 다이얼의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는데요. 피아제가 탄생한 스위스 라 코트오페 지역의 맑은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스 블루 래커 다이얼에 태양빛처럼 퍼지는 선레이 효과를 더해 깊이 있는 그라데이션을 구현했습니다. 베젤을 감싼 다이아몬드 세팅이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고요.
팝업 기간에는 피아제의 컬러 헤리티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너멘탈 스톤 아틀리에 워크숍도 함께 진행됩니다. 베르다이트, 타이거 아이, 소달라이트, 터콰이즈 등 다양한 오너멘탈 스톤을 직접 감상하고, 이를 모티브로 한 북마크를 제작하며 메종이 추구하는 창의성과 장인정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데요. 워치와 주얼리, 그리고 컬러가 만나 완성한 피아제만의 디자인 언어를 경험할 수 있는 '아트 오브 컬러' 팝업은 오는 7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진행됩니다.
Credit
- 사진 COURTESY OF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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