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가장 쿨한 블루 주얼리와 시계
유리공예가 양유완의 물성과 어우러진 가장 선명한 블루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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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완 ‘Circles’.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돋보이는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는 1천2백만원대, Chaumet.
양유완 ‘2026 Horse’.
화이트골드에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미모사 링은 가격 미정, Damiani.
이승현x양유완 ‘New Era’.
스카이 블루, 런던 블루 토파즈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누도 이어링은 가격 미정, Pomellato.
양유완 ‘Paperweight’.
18K 화이트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샹스 인피니 셀레브레이션 사파이어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Fred.
최상준 ‘Beard Man’.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Bvlgari.
이승현x양유완 ‘New Era’.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다이얼이 특징인 디아망트 워치는 가격 미정, Chopard.
양유완 ‘Daphne Bell Dome’.
플래티넘과 18K 옐로골드에 아쿠아마린과 다이아몬드, 루비를 세팅한 새 모티프의 버드 온 어 락 드롭 이어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Credit
- 에디터 김희수
- 사진가 신용욱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지털 디자이너 민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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