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예쁜 어깨를 더 예쁘게 만드는 원피스
뻔한 상의 대신 이거 어때요? 지금 가장 뜨거운 홀터넥 스타일링 가이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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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이 가벼워질수록 가장 먼저 신경 쓰이는 곳, 바로 어깨 라인입니다. 라운드넥 등 우리의 옷장 속 뻔한 디자인들이 지루해질 때 등장한 구원투수가 있죠. 바로 홀터넥인데요. 최근 셀럽들의 SNS에서도 홀터넥은 빠지지 않는 단골 아이템이죠. 라인은 정돈하고 디테일은 더하는 홀터넥 스타일링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깔끔한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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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_everyoung10
아이브 장원영은 발망의 블랙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가슴 부분에 시스루 디테일이 들어간 이 드레스는 네크라인을 시원하게 연출하죠. 여기서 참고하면 좋을 포인트는 심플한 귀걸이와 시그니처 헤어입니다. 악세사리를 최소화하고 굵은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겨 홀터넥 특유의 선을 깔끔하게 살린 모습이죠.
청초함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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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y__sana
트와이스 사나는 올 화이트 홀터넥 룩을 선보였습니다. 은은한 세로 골지 짜임이 들어간 톱에 화이트 데님을 매치해 깨끗한 무드를 극대화했는데요. 목선으로 곧게 이어지는 디자인이 룩에 산뜻함을 더합니다. 헤어는 장식 없는 로우 번 스타일로 단정하게 묶어 홀터넥 상의의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돋보이도록 연출했네요.
휴양지 무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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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winter
에스파 윈터는 브라운 바탕에 화이트 도트 무늬가 들어간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했습니다. 경쾌한 패턴과 가느다란 홀터넥 스트랩이 만나 휴양지의 여유로움을 전하죠. 특히 풀뱅에 C컬로 드라이 된 단발을 더해 자유롭고 스포티한 바이브를 살렸는데요. 덜어낼수록 멋스러운 패턴 드레스의 정석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라 할 수 있어요.
스포티한 매력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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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rinabluu
에스파 카리나는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톱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톱 위로 블랙 바람막이를 걸치고 볼캡을 더해 활동적인 룩을 연출했는데요. 하의 역시 상의와 컬러를 맞춘 브라운 조거 팬츠를 선택해 안정감을 연출했어요. 여기에 굵은 링 귀걸이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모던하게 마무리했네요.
Credit
- 글 이채은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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