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여유로워진 김신영, 고정 출연 추측 나오는 예능들
'아는 형님'은 이미 3주 연속 녹화 참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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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후 라디오 DJ 활동에 집중하고 있던 김신영이 다시 예능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먼저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그의 부활을 알렸는데요. 자취 14년 차의 소탈하면서도 내공 있는 일상을 공개해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해당 방영분 시청률은 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에서 6.1%로 큰 폭으로 상승하며 뚜렷한 화제성을 증명했죠. 하이라이트 영상 역시 MBC 공식 유튜브 공개 8일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고요. 방송가에 따르면, 김신영은 <나 혼자 산다> 추가 촬영을 확정 짓고 현재 세부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업계 안팎에서는 김신영의 고정 패널 합류를 유력하게 내다보고 있는데요. MBC 측은 "고정 출연 여부 등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JTBC <아는 형님>에서의 행보 역시 눈길을 끕니다. 김신영은 오는 23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인데요. 이는 지난 9일과 16일 방송분에 이은 3주 연속 출연입니다. 단발성 게스트가 3주 연속으로 녹화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편성인 만큼, 예능계에선 사실상 김신영의 <아는 형님> 고정 합류가 확정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와요. 행복한 근황과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이 다시 한 번 그를 대중 앞으로 이끄는 모습입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글 이인혜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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