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부활하는 전설의 육아 예능 주인공
god를 국민 그룹으로 만든 '육아일기'가 드디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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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관찰 예능 <god의 육아일기> 포맷이 24년 만에 부활합니다. 새로운 주인공으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낙점되었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오는 5월 1일, 웨이브로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는 TXT의 다섯 멤버가 아기와 함께 생활하며 육아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에요. 최근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은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죠. 특히 과거 <god의 육아일기>를 연상케 하는 그 시절 특유의 폰트와 예능 로고 디자인이 그대로 재현돼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해요. 이와 더불어, 고된 육아로 인해 진땀을 빼는 멤버들의 현실적인 모습이 여과 없이 담겨 진정성 있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원조격인 <god의 육아일기>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MBC에서 방영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습니다. 프로그램은 제목 그대로 god 멤버들이 아기와 함께 지내면서 육아의 고충과 보람을 몸소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주었죠.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기 재민이의 근황도 전해졌는데요. 지난 2025년 손호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금도 재민이와 연락하는 사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그러면서 1999년생인 재민이를 기준으로 요즘 후배들의 나이를 유추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어요.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영상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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