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파운데이션으로 꿀피부 스르륵
얼굴에 얇게 ‘스르륵’ 발리는 가벼운 리퀴드 제형의 신상 ‘파데’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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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벼운 텍스처라 피부에 ‘착’ 밀착돼 들뜸이 적고 기미나 잡티 등 피부 결점이 손쉽게 커버된다.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05C 나타, 20만원, Hermès Beauty.
2 피부에 촘촘하게 발려 ‘깐 달걀’처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 준다. 알로에 베라와 올리브 잎 추출물이 얼굴 전체에 윤광을 선사하는 더 리퀴드 파운데이션 e, 210, 13만원, Suqqu.
3 제형이 얇게 올라가 피부가 답답하지 않다. 손으로 펴 발라도 끼임 없이 예쁜 피부 표현이 가능한 킬 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 3 리넨, 3만4천원, Clio.
4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등 스킨케어 성분이 ‘파데’를 뭉침 없이 올려준다. 지속력이 높아 수정 화장이 필요없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0.5N 뉴트럴, 9만8천원대, Dior Beauty.
5 ‘국민 파운데이션’으로 통하는 더블웨어가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알가나이신™이 피부 속 수분은 지키고, T존에 올라오는 유분을 잡아준다.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1N0 포슬린, 9만2천원대, Estée Lauder.
6 필터 파우더가 블러 처리된 듯 화사한 얼굴을 만든다. 미네랄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이 번들거림 없이 보송한 얼굴을 유지해 주는 네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L2 몽블랑, 8만2천원, Nars.
7 컬러 포뮬러와 수분 포뮬러를 분리해 세럼 성분의 신선함을 유지했다. 강황과 파파인 등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를 재탄생시키는 더블세럼 파운데이션, L4N, 10만5천원, Clarins.
Credit
- 에디터 조원희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이소정
- 디지털 디자이너 민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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