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이 1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에 돌아온 이유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를 떠났던 최강록이 드디어 녹화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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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강록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로 1년 만에 컴백했습니다. 22일 방송에선 그의 출연 소식과 함께 복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는데요. 최강록은 방송 복귀 이유로 "3일 전 최현석 셰프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입을 열었어요. 알고 보니 최현석 셰프는 최근에 무릎 수술을 했다는군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날 현장엔 최현석 셰프도 함께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흑기사를 자처한 최강록의 출연에 감동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강록은 또 <냉장고를 부탁해> 결산인 '냉부 어워즈' 당시 팬이 선물한 인형을 찾으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딸아이가 '아빠 인형만 가져와' 하더라. 져도 괜찮으니 인형을 갖고 왔으면 좋겠다더라"고 덧붙였죠. 이에 MC 안정환과 김성주는 "이건 이기면 주자", "얘를 볼모로 삼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최강록은 지난해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데요. 우승 배경을 묻는 질문에 <냉장고를 부탁해>가 7할은 도움이 됐다고 답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정신력 강화에 좋았다"라고 덧붙이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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