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걸그룹 대전 시작, 누가 컴백할까?
하츠투하츠부터 아이브, 블랙핑크까지! 모두가 기다리던 걸그룹들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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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순, 걸그룹들의 컴백 소식이 연달아 들려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그룹은 하츠투하츠입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0일 새 싱글 'RUDE!(루드!)'를 공개할 예정이에요. 리드미컬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이 곡은 말괄량이 소녀의 귀여운 반항심을 가사에 담아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는데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될 팬미팅에서 해당 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고 하네요.
하츠투하츠
이어서 23일에는 아이브가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로 돌아옵니다. 컴백에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요.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과 'BANG BANG(뱅뱅)'을 포함해 멤버 전원의 솔로 트랙까지 총 12곡의 하이라이트가 담겨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특히 타이틀곡 '블랙홀'은 몽환적인 사운드 위로 "원하면 뭐든 이뤄지리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죠.
한편 블랙핑크는 27일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컴백을 예고해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요. 케이팝 아이돌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을 진행하는 것도 주목할 점. 이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메인 로비에서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되는 만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요. 또한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직접 참여하는 등 문화유산 전도사로도 활약한다고 하네요.
블랙핑크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영상 아이브 공식 채널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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