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뷰티 어워즈가 선택한 어노브 글로우 바디 로션
어노브 ‘글로우 바디 로션’은 헤어 케어 제품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기술력을 보디 케어로 확장하면서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보디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코리아 위너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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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남는 감각의 차이
보디 모이스처라이저를 고를 때 그 기준은 점점 까다로워지는 추세. 촉촉함은 기본이고, 바르는 순간의 감각과 시간이 흐른 뒤 피부에 남는 인상까지 함께 고려하기 때문이다. 어노브 글로우 바디 로션이 사랑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헤어 케어에서 출발한 브랜드답게 어노브는 ‘얼마나 매끈하게 정돈되는가’라는 질문을 피부에도 적용했다. 피부 표면을 고르게 다듬고 그 위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입히는 방식이다. 사용 직후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물론 시간이 지나도 피부 땅김 없이 유지되는 촉촉함과 피부에 감도는 은은한 광채는 보디 케어의 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보디 로션에서 아쉬움으로 남는 끈적임은 최소화하고 충분한 보습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성분 구성과 향긋한 잔향까지 더해 감각적인 관리 루틴이 가능하다. 이런 완성도는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보디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코리아 위너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끈적임 없이 흡수되면서 보습이 오래 유지돼 데일리 보디로션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단순히 촉촉한 것뿐 아니라 피부 결 자체를 고르게 만들고, 은은한 윤기를 더해줘요. - 뷰티 콘텐츠 디렉터 김미구
매끈한 살결을 만드는 결광 케어
」7중 펩타이드와 피토 PDRN, PHA와 LHA 성분이 피부 표면의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한다. 바른 직후 피부 결이 한층 매끄러워지고 윤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것이 특징. 피부를 쓸어내렸을 때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기분 좋은 촉감도 인상적이다.
온종일 이어지는 수분 유지력
」8중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NP 조합이 피부 장벽까지 촘촘하게 채워준다. 피부 속 깊은 각질층까지 보습을 전달해 촉촉한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며, 겨울철에 사용해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끈적임 없는 고보습 텍스처와 잔향
」수분을 머금은 크림 제형이 빠르게 흡수돼 바른 직후 옷을 입어도 달라붙거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지금 계절에 추천하는 건 누바닐라 향. 바닐라와 코코넛이 어우러진 따뜻하고 포근한 향기가 매력적이다.
어노브 글로우 크리미 바디 스크럽, 300g 2만7천원, UNOVE.
결광 피부를 위한 각질 타파
」수분 공급도 중요하지만 겨울철이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는 정돈이 먼저다. 어노브 글로우 크리미 바디 스크럽은 들뜨고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이후 바르는 로션의 흡수와 효능을 한층 끌어올려준다. 쫀득한 크림 텍스처가 물과 만나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는 스크럽 투 폼 제형으로, 각질 제거와 클렌징을 동시에 해주는 것이 장점. 사용 후에도 피부 땅김 없이 촉촉함이 남아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Credit
- 프리랜서 에디터 송가혜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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