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날 공개된 신민아-김우빈 부부 사진
10년 연애는 끝나지만, 매년 해 오던 이들의 기부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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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연애를 끝내고 드디어 부부로 거듭납니다. 알려진 것처럼 두 사람은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데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자 기부 커플이기도 한 신민아와 김우빈은 결혼을 앞두고 무려 3억 원 규모의 기부를 했어요. 특히 신민아는 사회적 관심이 크지 않은 반면 의료비는 막대한 화상환자들을 위해 10년 동안 기부를 이어왔죠. 김우빈 역시 매년 소아암 환우를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1년째 기부 중이고요.
20일 결혼하는 김우빈과 신민아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지만, 이날 두 사람의 웨딩화보 일부가 공개됐습니다. 신민아와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인생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 하는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어요. 여기엔 하얀 눈을 배경으로 각각 드레스와 수트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안보현 등 후배 배우가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결혼식 사회는 tvN 예능에서도 함께 하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이광수가 맡습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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