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김우빈이 직접 만든 청첩장
글씨는 김우빈이, 그림은 신민아가 그린 동화 같은 결혼식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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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청첩장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신민아의 스타일리스트 A씨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며 이들의 청첩장을 SNS에 올린 것인데요. 공개된 청첩장은 두 사람이 직접 만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우빈은 청첩장에 "김우빈, 신민아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세요"라고 글을 썼습니다. 여기에 그림을 맡은 신민아는 티아라를 쓴 신부와 보타이를 착용한 신랑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두 사람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합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올해로 10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김우빈이 투병하던 시기에 신민아가 그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했죠.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온 만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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