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바캉스룩의 필수템, 로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이효리도 한고은도 선택한 로브, 이렇게 입었다::한고은, 공항패션, 이효리, 효리네민박, 로브, 쥬르데떼, 로브로브, 엘르, elle.co.kr:: | 한고은,공항패션,이효리,효리네민박,로브

이효리가 서울갈 때마다 주워왔다는(?) 로브가 화제다. 매년 여름만 되면 찾아오는 로브 열풍은 비치웨어로, 라운지웨어로 많은 이들에 유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타들도 많이 찾는 로브, 그녀들은 어떻게 연출했을까?아래 엘르의 픽을 참고하길.  하와이안 프린트 로브는 로브로브 제품 14만8천원. 귀여운 파인애플 프린트 로브는 쥬르데떼 제품 8만9천원. 시원한 줄무늬 로브는 클리프웨어 제품 6만3천원. 잔잔한 보태니컬 프린트 로브는 블랭크 제품 9만4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