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엘르와 서울국제도서전의 완벽한 페어링
엘르 페어링 바. 2024 서울국제도서전과 엘르가 완벽하게 매치됐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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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컬러로 꾸며진 <엘르> 부스. ‘인증샷’이 가능한 거울부터 책과 글을 토대로 한 페어링 컨셉트로 시선을 끌었다.
데코 북과 어울리는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추천해 준 북 페어링.
<엘르 데코>를 펼쳐 보는 관람자들. 총 아홉 권의 데코 북을 여유롭게 읽을 수 있는 리빙 룸이 마련됐다.
시그니처 칼럼이자 <엘르>의 뉴스레터인 ‘엘르보이스’를 위한 공간.
테스트 결과에 따라 내게 맞는 ‘엘르보이스’ 에세이를 뽑는 에세이 페어링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
‘엘르보이스’ 필자들과 함께 열린 강연. 왼쪽부터 황선우, 문우리, 황효진, 에리카 그리고 진행을 맡은 임현주 아나운서.
<엘르 데코>를 펼쳐 보는 관람자들. 총 아홉 권의 데코 북을 여유롭게 읽을 수 있는 리빙 룸이 마련됐다.
Credit
- 에디터 이마루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정혜림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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