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아이스 임페리얼 샴페인에 얼음을 넣어 마시는 건 샴페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모엣 아이스 임페리얼은 이런 통념을 깬다. 얼음을 곁들일 때 진가가 발휘된다. 비결은 얼음의 희석 효과를 감안해 한껏 끌어올린 과일 향과 풍미. 진정한 여름용 샴페인이 등장했다.와인크루저 피치 플레이버 ‘Ready to Drink’를 표방하는 와인크루저는 와인의 풍미와 탄산의 청량감 그리고 블루베리, 라즈베리, 파인애플의 향을 표현한 파랑, 빨강, 노랑의 색감으로 정평이 나 있다. 새롭게 출시된 피치 플레이버는 복숭아 향과 핑크 컬러를 담당한다.타소니 이탈리아에서 온 유자 소다. 이탈리아산 다이아몬드 유자만으로 만들며 화학 농축액을 쓰지 않고 전통적인 추출법을 고수한다. 한 병에 사용되는 유자 껍질은 3개. 최대한 유자 본연의 향과 풍미를 살려 탄산의 청량감과 만났다.피츠 수퍼클리어 높은 발효도로 잡미를 잡고 발효된 맥주 원액에 물을 타지 않아 맥주 맛을 그대로 살린 라거 맥주다. 대체 무슨 말인가 하면, 쓴맛과 떫은맛은 줄이고 깔끔한 맛을 강화했다. 시원한 목 넘김은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