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네모를 입은 트리니티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네모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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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골드, 핑크골드, 옐로골드로 이뤄진 트리니티 브레이슬릿은 2천7백만원대 Cartier.
Credit
- 에디터 김지회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구판서
- 디지털 디자이너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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