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시계는 너니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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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즈 CL50009 11만2천원 시청률 30%의 주인공 KBS2 드라마<아버지가 이상해>를 하드캐리 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 신여성의 사고 방식으로 할말은 똑 부러지게 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에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물론 옷도 잘입는 캐릭터 설정. 클루즈의 그레이 컬러 가죽 스트랩 시계가 도회적인 패션의 변호사 변혜영 역에 잘 어울린다.   다니엘 웰링턴 0501DW 10만원대 배우 이시영은 MBC 드라마<파수꾼>에서 털털한 매력의 미혼모 형사 역을 맡았다. ‘곧 이시영이 개연성’이라고 연기력에 대해 호평받고 있는 중. 보이시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그녀가 선택한 시계는 커플 시계나 유니섹스로 착용 가능한 다니엘 웰링턴의 나토밴드 시계다.   로즈몽 RS#1-12EW 30만원대 SBS 드라마<수상한 파트너>에서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남지현. 역전의 무한동력 ‘비타봉’ 은봉희 역을 맡고 있는 만큼 매회 상큼한 패션을 선보인다. 노란색 플라우스에 로즈몽의 화이트 가죽 시계를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