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의 베스트 모먼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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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등장하는 7대 죄악을 모티브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스릴러 영화 <세븐>. 기네스 팰트로를 눈여겨 본 브래드 피트가 감독에게 강력 추천해 극중 피트의 아내 트레이시 역할을 연기한다. 이 영화 이후 그녀는 대중적 인지도와 함께 '브래드 피트의 연인'이라는 수식어까지 얻게 된다. 극중 부부에서 실제 연인으로 이어진 이 둘의 관계는 3년 동안 이어졌다.



아직은 신인 배우였던 기네스 팰트로의 첫 주연작인 영화 <엠마>. 중매쟁이 엠마 우드하우스로 변신한 그녀는 완벽한 영국식 발음과 연기로 평단의 찬사를 받게 된다.



찰스 디킨즈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 <위대한 유산>. 에단 호크와의 호흡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특히 그린 컬러의 셔츠를 입은 분수대 키스신은 기네스 팰트로가 남긴 가장 인상적인 키스신이라 할 수 있다.




기네스 팰트로 영화 인생의 정점을 찍은 1999년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셰익스피어의 연인 바이올라 역으로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여우주연상에 호명된다. 그녀의 첫 흥행작이였고, 저널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면 10개의 트로피를 휩쓸었다.
또한 맷 데이먼, 주드 로와 함께 영화 <리플리>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리조트 룩부터 레오퍼드 코트에 레드 립을 매치한 다크 룩까지 다양하게 보여줬다.



외모 망가짐이 거의 없는 그녀가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에서 처음으로 망가진다. 주인공 할 라슨(잭 블랙 역)의 눈에만 날씬한 미녀로 보이는 뚱보 로즈메리 역을 맡아 특수 분장을 했다.




미국의 시인이자 실비아 플라스의 삶을 그린 영화 <실비아>. 기네스 팰트로가 출연한 많은 전기 영화 중에서 그녀가 타이틀 롤을 맡은 작품으로 그녀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 기네스 팰트로의 엄마인 블리스 대너와 영화 속에서도 모녀지간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2002년 한 해동안 무려 7명의 연인과 사귄 기네스 팰트로는 5살 연하의 뮤지션 크리스 마틴을 만나 2003년 결혼식을 올린다(하지만 11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2014년 이혼한다).



기네스 팰트로의 최고 흥행작인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는 그녀가 처음으로 출연한 블록버스터 영화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의 연인인 페퍼 포츠 역을 맡았다.



기네스 팰트로는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노래 실력도 선보였다. TV 시리즈 <글리>와 왕년의 컨트리 스타로 등장하는 영화 <컨트리 스트롱>에서 등장하는 모든 노래를 직접 소화했고, 영화 속 'Coming Home' 노래가 오스카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을 때는 직접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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