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다음주 날씨에는 이 가디건을 추천합니다

봄비가 지나간 뒤 가디건 입기 좋은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프로필 by 박성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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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두껍지도, 그렇다고 얇아서 춥지도 않은 옷. 그냥 가볍게 걸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게 봄날 가디건의 매력입니다. 특별한 스타일링이 없어도 어떤 룩에든 자연스럽게 어울리죠. 이번 봄비가 지나가면 날씨가 한층 더 따뜻해진다고 하는데요. 가디건을 아우터 대신 단독으로 입기 좋은 계절이 온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000년대 프레피 스타일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가디건은 클래식한 실루엣 덕분에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가디건은 조금 다릅니다. 패션 걸들의 옷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이템이 됐죠. 단정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고, 레이어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다가오는 4월 중순에는 가디건을 단독으로 입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짜임이 돋보이는 니트 텍스처나 하이넥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컬러까지. 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이 완성되는 가디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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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성희
  • 사진 Shutterstock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