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보글보글 부대찌개 라면 조리법1 냄비에 물 500ml를 끓인 후, 면과 사골 부대찌개 수프, 부대찌개 건더기를 넣는다.2 4분 30초 정도 더 끓인 후, 그릇에 담는다. 건더기 수프 + 분말 수프종류가 다른 진짜 햄과 소시지를 건조시킨 건더기 수프. 햄과 소시지뿐 아니라 건조 김치의 양이 푸짐하다는 느낌을 준다. 독특하게 링 형태로 썬 홍고추가 들어 있다. 맛의외로 건더기 수프의 양에 비해서 국물이 진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대신 사골 부대찌개 수프라서 국물이 담백하다. 부대찌개의 풍미를 살짝 입힌 듯 하다. 햄과 김치의 조화는 가장 좋다.     오뚜기, 건더기가 푸짐한 부대찌개 라면 조리법1 물 500ml에 건더기 수프를 넣고 물을 끓인다.2 분말수프를 넣고 면을 넣은 후, 4분간 더 끓인다.3 조리 후 별첨 수프를 넣고 잘 저어서 맛있게 먹는다(이때 별첨 수프는 꼭 조리 후에 넣는다). 건더기 수프 + 분말 수프 + 별첨 수프(조리 후에 넣는 것)청경채와 양배추가 들어가 채소의 비율이 높고 상대적으로 햄과 소시지 양이 적은 건더기 수프. 일반 라면 국물 색과 별 차이가 없었다가 진한 액상 수프를 별첨으로 넣은 뒤엔 국물 색이 확연히 진해진다. 맛햄과 소시지, 채소가 고루 들어가 있어 풍부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 별첨 액상 스프를 넣은 뒤에 맛이 확 변하는데, 시큼한 김칫국물을 넣고 우려낸 듯한 국물 맛이라고나 할까? 향과 맛이 센 편이라, 밥과 함께 먹지 않으면 살짝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듯.     팔도, 숙성양념의 진한 국물맛! 부대찌개 라면 조리법1 물 500ml에 액상 수프, 건더기 수프를 넣고 끓인다.(액상 수프와 건더기 수프를 꼭 물이 끓기 전에 넣어 준다)2 물이 끓으면 면을 넣고 4분간 조리한다.3 조리 후, 향미유를 넣고 맛있게 먹는다. 건더기 수프 + 액상 수프 + 별첨 수프(조리 후에 넣는 것)소시지와 건조 소고기 맛 어묵, 우육 맛 고명이 들어간 것 외에 마카로니가 들어 있어 부대찌개의 외형과 가장 닮아 있는 건더기 수프. 농심, 오뚜기와 다르게 액상 수프를 제공하는데, 꽤 농도가 되직하다. 별첨 수프로 주는 향미유를 넣은 뒤엔 부대찌개의 풍미와 한층 가깝다. 맛‘30년 전통 숙성 양념’이 담긴 액상 수프라 그런지 라면이 낼 수 있는 영역 안에서는 제일 부대찌개의 맛에 가깝다. 불 맛이 나서 얼큰하고 소시지 맛도 진하게 우러난다. 얼큰한 맛이 일품이라, 자발적으로 밥을 말아먹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