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E 혼자 밥 먹을 땐 잘 차려 먹어야 초라하지 않다. 제대로 된 그릇만 잘 갖춰놔도 근사해지는 식탁, 조력자들이 나타났다. 이딸라는 설립 13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식문화에 맞춘 한국 전용 식기 ‘떼에마 띠미(Teema Tiimi)’ 컬렉션을 출시했다. 밥그릇, 국그릇, 찬기 등 총 5종이 한 세트로 색상은 화이트와 펄 그레이 두 가지. 12만9천원,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반면 국내산 천연 재료만 사용하는 광주요는 믹스 기획 세트를 구성했다. 흰빛의 모던 라인과 먹빛, 연청, 청백 세 가지 색상의 미자(Meja) 시리즈는 차분하게 톤을 맞추기에도 적절하다. 가격은 구성에 따라 다르며, 광주요 온라인 몰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