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눈이 시린 원색 컬러의 파워에 밀리지 않는 또 하나의 시즌 컬러, 화이트. 그중에서도 클린 컷의 화이트 셔츠는 묶고 찢고 부풀린 변주를 통해 클래식 아이템 그 이상의 저력을 발휘하며 런웨이를 평정했다.

프로필 by ELLE 2016.03.17


Credit

  • PHOTO IMAXtree.com
  • EDITOR 주가은
  • DIGITAL DESIGNER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