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진짜 떠나나요, 에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그런데 진짜 떠나나요, 에디?

에디 슬리먼의 독특한 취향이 반영된 LA 생 로랑 컬렉션 리포트.

ELLE BY ELLE 2016.03.03

지난 2월 10일, 80년대 슈퍼스타 코트니 러브에서부터 현재 빌보드를 점령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를 비롯해 ‘패피’ 미란다 커, 패닝 자매, 딜런 브로스넌 등 수많은 패션 아이콘이 LA 팔라디움에 모였다. 생 로랑의 2016 F/W 남성복과 여성 프리폴 컬렉션을 LA에서 선보이며 에디의 패밀리를 초대한 것. 2011년 선보인 <캘리포니아 송> 전시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번 컬렉션은 한결같은 그의 독특한 취향에 맞춰 퀭한 소년과 소녀들이 대거 등장했다. 출렁이는 프린지와 자수 장식의 스타디움 재킷, 벨벳 턱시도 등 누가 봐도 에디만의 생 로랑을 완성! 에디가 생 로랑을 떠난다는 루머 덕에 ‘과연 커튼콜에 등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보란 듯이 그가 나타나자 환호성과 기립박수가 터져나오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그런데 진짜 떠나나요, 에디?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