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엔 이 이불
차가워지는 밤공기에 절로 이불을 끌어당기게 되는 걸 보니 가을이 왔나보다. 지금 필요한 건 새 계절을 맞이할 짙은 색과 과감한 패턴의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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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색 바탕에 블루 버드 패턴이 있는 슈퍼싱글(160X210cm) 베딩 세트는 7만8천원, Dailylike.

그레이와 머스터드 나뭇잎 패턴의 슈퍼싱글 누빔 베딩 세트는 29만8천원, Drawing at Home.

클래식하면서도 고혹적인 그래픽 패턴의 ‘오스카’ 베딩 세트는 퀸 사이즈(200X230cm) 19만9천원, Ehebett.

블랙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슈퍼싱글 ‘데이 앤 나이트’ 베딩 세트는 7만8천원, Dailylike.

다크 베이지 컬러의 베개 커버는 9만원, 오렌지 플라워 패턴의 홑이불 겸 스프레드는 27만원, 모두 Coco-Mat.

은은한 은행나무 잎 패턴이 잔잔하게 프린트된 퀸 사이즈의 베딩 세트는 19만9천원, Ehebett.

진한 보랏빛으로 보이는 매혹적인 밤하늘을 표현한 ‘나이트 스카이’ 싱글 베딩 세트는 27만원, Skog.

유니크한 스네이크 패턴의 싱글 베딩은 9만9천원, 베개 커버(50X75cm)는 4만9천원, 모두 Zara Home.

퍼플 컬러의 페이즐리 패턴의 베딩 세트(220X160cm)는 23만원, Coco-Mat.
Credit
- editor 정윤주
- stylist 문지윤(Beauro De Claudia)
- DIGITAL DESIGNER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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