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느님' 추종자를 위한 저자극 홈 케어 라인
내 피부를 책임져줄 노화 방지의 마스터 키가 여기 있다! 노화 고민과 취향에 따른 제품 가이드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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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보다 피부과에 투자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차라리 ‘의느님’을 찾는 게 낫다고 여기는 이들을 위한 저자극 홈 케어 파우치.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일주일 80분 투자로 안전하게 아름다워질 수 있다”며 피부과나 에스테틱을 꾸준히 찾는 이들이 주변에 많지 않은가. 처짐을 방지하는 메조 보톡스와 울세라, 각종 리프팅 관리 등 노화의 흔적을 감추는 시술들이 대부분 피부에 일시적으로 강한 자극을 줘 재생을 촉진하는 원리임을 감안할 때, 시술 효과를 부스팅해 줄 수 있고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
1 비자퓨어 어드밴스드, 26만9천원, Philips. 일본 테라피 전문가가 개발에 참여한 헤드로 에스테틱 수준의 셀프 관리를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디바이스.
2 컨센트레이트, 54만원, La Mer. 붉은 기를 가라앉히는 효과. 쿠션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젤 타입으로 손에 의한 추가적인 자극 없이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다.
3 센텔라 리커버리 스킨 살브, 6만4천원대, Kiehl’s. 밤처럼 눅진눅진한 질감으로 손바닥 체온을 더해 살짝 녹인 뒤 얼굴을 감싸듯 바를 것.
4 닥터 와일 메가 버섯 마스크, 5만3천원대, Origins. 영지버섯, 동충하초 등 진귀한 버섯 성분이 피부 속 ‘화’를 다스리는 마스크. 도톰히 펴 바르고 10~15분 뒤 씻어낼 것.
5 시칼파트 에멀젼 레스토라트리스, 2만8천원, Avene. 레이저 치료, 화학적 필링 등 각종 에스테틱 트리트먼트 후 자극받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병의원 전용 회복 크림.

더 이상 자극은 NO! 방어력 강화
일시적으로 표피가 자극을 받은 상태. ‘안티에이징=진피’라고만 여기다 표피를 소홀히 한다면 자외선과 외부 공해 요소가 여과 없이 침투해 피부 회복이 더뎌질 수 있다. 시술 후 표피 장벽을 탄탄히 재건하기 위한 ‘방어력 유발자’들이 필요한 이유.
1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 6만5천원대, Biotherm. 고농축 발효 성분이 자극으로 인한 각종 증상을 빠르게 진정시킨다. 피부 본연의 방어력을 강화하는 효과.
2 뮤제너 앰풀, 2만8천원, CNP Cosmetics. 피부에 필요한 12가지 성분만으로 이뤄진 앰풀. 민감 피부 소유자들에게 빛과 소금 같은 아이템으로 유명.
3 동인비담 프로그램, 15만원, Donginbi. 총 8병의 앰풀로 구성된 제품. 홍삼 농축수와 동결 건조시킨 홍삼 복합체가 수분을 공급한다.
Credit
- EDITOR 정윤지
- PHOTOGRAPHER 전성곤
- ART DESIGNER 이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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