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웃도어 아이템의 모든 것

밖에서 쓰는 즐거움을 알게 해 줄 아웃도어 아이템들.

프로필 by ELLE 2015.06.20



1 써모스 JNL-600K 뜨거운 여름 햇살에도 시원하게 음료를 보관할 수 있는 써모스의 원 터치 텀블러 JNL-600K. 넉넉한 용량에 가벼워(240g) 여름철 가족 나들이 필수 아이템이다. 7만2천원.
2 라문 깜빠넬로 내구성은 살리고 편안함을 더한 충전식 LED 조명 깜빠넬로(Campanlleo).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우아한 디자인에 은은한 종소리까지 더한 제품이다. 어디서든 신비로운 분위기의 빛을 발산한다. 9만8천원.
3 보콰 아카풀코 컬렉션 프랑스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보콰’의 아카풀코(Acapulco) 컬렉션. 비비드한 컬러와 스틸 다리, 100%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로프가 만들어내는 편안함을 아웃도어에서도 느껴볼 것. 가격 미정.
4 지코 물 대신 마실 만큼 수분과 영양이 가득한 코코넛 음료 지코. 코코넛 워터 99.9%가 한 병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2천9백원.
5 필립스 디즈니 소프트팔 2종 ‘소피아 공주’와 ‘올라프’가 LED 취침등으로 다시 태어났다.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 안전하며 5분 후 자동 소등되는 기능을 갖췄다. 텐트용 조명으로 활용도 만점. 2만원대.
6 앱솔루트 피크닉 패키지 앱솔루트 플레인과 애플 각 1병과 푸드 플레이트, 롱 글라스 2개 그리고 직접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서피가 함께 포함된 피크닉 패키지. 6만원대.
7 ‘뮤직 인 더 시티’와 페이퍼 체어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스카이 파크에서 6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조아람, 소심한 오빠들 등이 출연하는 ‘뮤직 인 더 시티(Music in the City)’ 페스티벌이 열린다. 4N5에서는 자신만의 페스티벌 룩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으며 페이퍼 체어를 ‘겟’할 수 있는 기회(10만원 이상 구매 시)도 주어진다.
8 글라소 페이퍼 토이즈 5 에디션 야외 스포츠 활동 후 몸 안의 비타민을 채우고 갈증까지 해소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글라소 비타민워터 5종과 ‘글라소 페이퍼 토이즈 5’ 중 한 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모모트 스페셜 팩’ 아웃도어 라이프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줄 것이다. 1만2천9백원.





9 롱그독, 로제 100% 시라 품종을 사용한 로제 와인 롱그독, 로제. 닥스훈트 라벨이 위트 있는 보틀에 담았다. 베리류의 향과 시라 풍미가 어우러진 와인이 바비큐 파티를 한층 로맨틱하게 만들어준다. 2만6천원. 
10 말리부 파인애플 칵테일 얼음을 담은 피처에 코코넛 럼 말리부와 파인애플 주스를 1:3 비율로 섞고 파인애플과 라임 조각으로 장식하면 완성되는 상큼한 말리부 파인애플 칵테일. 3만원대.
11 샹동 썸머 2015 에디션 여름 시즌을 맞아 마린 룩에서 착안한 스트라이프와 레드 컬러의 타이 패턴으로 갈아입은 샹동 서머 2015 에디션.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복숭아 풍미가 해변 파티와 잘 어울린다. 3만원대. 
12 버젤페터 60가지 이상의 약초와 허브, 향료를 주원료로 만든 허브 리큐르 버젤페터. 에너지 드링크를 섞은 ‘버젤밤’은 페스티벌 음료로도 제격. 3만2천원.
13 하이브로우 폴딩 밀크 테이블 밖에서도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니 테이블. 폴더 형식의 나무 상판은 밀크 박스의 칸막이로도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가격 미정.

Credit

  • editor 김보라
  • design 최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