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60가지 리빙템
손끝에서 시작하는 위시리스트 탐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60가지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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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플한 받침대가 있는 글라스는 3만원대, Mango Home.
1 우아한 금박 테두리를 입은 ‘루이 15세 플레잉 카드’는 25만원대, Grimaud Paris.
2 조각적인 코트 후크 ‘카멘(Kamen)’은 20만원대, Ateliers Auguste.
3 ‘배기 대드 배럴(Baggy Dad Barrel)’ 진은 15만원대, Levi’s.
4 쿠튀르 페이스 팔레트 ‘골든 오아시스(Golden Oasis)’는 15만원, Yves Saint Laurent.
5 골드 브레이슬릿은 28만원대, Pandora.
6 ‘나이스 베르가못(Nice Bergamote)’ 퍼퓸은 30ml 21만원대, Essential Parfumes.
7. ‘퍼펙트 포트(Perfect Pot)’ 캐서롤은 25만원대, Our Place.
8, 9 스트라이프 패턴의 에스프레소 잔과 받침은 19만원대, 디저트 플레이트는 23만원대, 모두 Paul Smith.
10 헤어 브러시 ‘라 파리지엔(La Parisienne)’은 33만원대, Alexandre De Paris.
11 쿼츠 크로노그래프 워치 ‘오귀스트(Auguste)’는 27만원대, Louis Pion.
12 진한 파란색 유리 용기에 담긴 ‘튜베로즈(Tuberose)’ 캔들은 16만원대, Sisley.
13. 아동용 오디오 ‘요토 플레이어(Yoto Player)’ 3세대는 16만원대, ‘어드벤처 재킷(Adventure Jacket)’ 케이스는 3만원대, 모두 Yoto.
14. 견고한 디자인의 ‘엠버튼(Emberton) III’ 무선 스피커는 28만원대, Marshall.
15 ‘일 비아조 디 넵투노(Il Viaggio Di Nettuno)’ 컬렉션 센터피스 앤 차저 플레이트는 33만원대, 디저트 플레이트는 15만원대, 모두 Ginori 1735.
16 ‘샹스 오 스플랑디드(Chance Eau Splendide)’ 오 드 빠르펭은 28만원대, Chanel.
17 팔각형 모양의 비누와 받침대는 19만원대, Buly.
18 ‘로카바(Rocabar)’ 실크 파우더는 16만원대, Hermès.
19 레드 컬러의 니트 쇼츠는 16만원대, Maje.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꽃 모양의 장난감은 7만원대, Grimm’s.
1 핸드메이드 ‘엘레강스(Élégants)’ 캔들은 5만원대부터, Elie Bougies.
2 은은한 컬러의 허니 립 오일은 4만원대, Gisou.
3 패턴이 인상적인 토트백은 6만원대, Monoprix.
4 히트텍 삭스는 네 켤레 5만원대, Uniqlo×JW Anderson.
5 솔트 & 페퍼 그라인더 세트는 5만원대, Ona.
6 ‘No Walk of Shame’ SOS 수분크림은 6만원대, Glowery.
7 하트 그래픽 스웨트셔츠는 7만원대, Petit Bateau.
8 실키 코코넛 퍼퓸 미스트는 5만원대, Calvin Klein.
9 ‘비스트로(Bistrot)’ 커트러리 세트는 6만원대, Sabre.
10 폴리시 어린이 펠트 슬리퍼는 7만원대, Folkloore.
11 라이트 베이지 가죽 장갑은 7만원대, Mango.
12 뚜렷한 레드 컬러의 비니는 7만원대, Patine.
13 <뉴욕 타임스> 로고가 그려진 머그잔은 5만원대, The New York Times.
14 헤어 & 보디 퍼퓸 미스트 ‘셀 오션(Sel Océan)’은 5만원대, Le Monde Gourmand.
15 리퀴드 립스틱 바이닐 ‘시 위스퍼’는 7만원대, Byredo.
16 와인병을 변형한 애피타이저 보드는 4만원대부터, Qdb Editions.
17 녹차와 무화과,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로열 티(Royal Tea)’ 홈 퍼퓸 스프레이는 6만원대, Rituals.
물결 모양의 시계 ‘마르게리타(Margherita)’는 16만원대, Warren & Laetitia.
1 녹색 베이스에 장밋빛 뚜껑이 어우러진 트링킷 박스는 65만원대, Reflections Copenhagen.
2 다이아몬드 형태로 표면을 장식한 ‘실랑스 블랑’ 퍼퓸 캔들은 약 1백38만원, Celine.
3 크리스털이 박힌 ‘생 제르맹(Saint Germain)’ 헤어핀은 50만원대, Alexandre De Paris.
4 LED 페이셜 마스크 ‘X600’는 1백18만원대, Nooance.
5 ‘라쿠폴 다이아몬드(LaCoupole Diamonds)’ 워치는 5백66만원대, Rado.
6 LV 옹브르 아이섀도 팔레트는 36만원, Louis Vuitton.
7 핑크 스트랩의 알루미늄 크로스보디백은 2백30만원, Rimowa.
8 소피 루 야콥센이 디자인한 카탈루냐 산호 베이스는 77만원대, La Romaine Éditions.
9 거울 표면 스틸에 그린 슬리브를 입힌 텀블러는 61만원대, Christofle.
10 진주처럼 은은한 광택이 나는 컵 ‘펄라(Perla)’와 슈거 볼 ‘펄리나(Perlina)’는 각 46만원대와 80만원대, 모두 Natalia Criado.
11 경쾌한 비주얼의 ‘스윙(Swing)’ 실버 스니커즈는 38만원대, Claudie Pierlot.
12 금박 시거 케이스는 52만원대, S.T. Dupont × Romeo Y Julieta.
13 ‘카아 랩(Kaa Wrap)’ 뱅글 브레이슬릿은 52만원대, Apm Monaco.
14 풍부한 나무 향의 ‘오푸스 Xvi(Opus Xvi)’ 팀버는 57만원대, Amouage.
15 직사각형 테두리의 ‘지젤(Gisèle)’ 선글라스는 66만원대, Aude Herouard.
16 ‘르 플리야주 엑스트라(Le Pliage Xtra)’ Xs 핸드백은 76만원대, Longchamp.
17 ‘G7x Mark III’ 카메라는 1백45만원대, Canon.
18 플리츠스커트에서 영감을 받은 렝글렌 백은 38만원대, Lacoste.
19 ‘밀레니아(Millenia)’ 후프 이어링은 33만원, Swarovski.
20 마이스터스튁 버건디 레드 클래식 만년필은 1백23만원, Montblanc.
21 ‘에르메스 앙 카운터포인트(Hermès En Contrepoint)’ 디너 & 디저트 플레이트는 48만원대, Hermès.
Credit
- 에디터 이경진
- 사진가 HAREL+OCANTE
- 스타일리스트 MARION DI RODI WITH LAURIANE SEIGNIER
-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SIDONIE LASSERON
- 아트 디자이너 이영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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