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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로리타로 변신한 지나 말론

섹시한 로리로 변신한 지나 말론의 시상식 스타일.

프로필 by ELLE 2014.06.20

 

영화 <헝거 게임>에서 조한나 메이슨 역을 완벽히 소화한 지나 말론. 신비로운 눈빛과 얇은 입술이 매력적인 그녀가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4 <머치 뮤직 비디오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네이비 컬러의 미드리프 톱과 하이 웨이스트의 펜슬 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느낌을 풍겼다. 단발의 뱅헤어는 로리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거기에 골드 컬러의 스틸레토 힐과 트렌디한 미니 스터드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그녀처럼 슬림한 스타일의 몸매가 아니라면 좀더 루즈한 핏의 톱을 입어 상대적으로 슬림한 허리처럼 보이게 착시효과를 노려보는 것도 좋다.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WENN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