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고품격 스릴러 미드 ‘한니발’

속이 매스꺼울 정도로 잔인하거나 꿈에 나올까 무서운 공포가 아니다. 은근하게 숨통을 조여오는 '고품격' 공포 스릴러 미드 <한니발>!

프로필 by ELLE 2014.02.08

 

한니발 렉터 박사는 토머스 해리스의 소설 <한니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각각 배우 안소니 홉킨스, 가스파르 울리엘 주연의 영화 <한니발>, <한니발 라이징> 등에 등장해 왔다. 지난해에는 연기파 배우 매즈 미켈슨 주연의 미국 NBC 드라마 <한니발>로 돌아와 팬들에게 광기 어린 눈빛으로 소름 돋는 공포를 선물한 바 있다. <한니발>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으로 훈남 배우 휴 댄시가 연기한 FBI요원 윌과 렉터 박사의 심리전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 회마다 시원한 결론보다는 은근하고 지속적인 공포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니발 렉터 박사가 오는 28일 다시 팬들의 품으로 돌아온다고 하니 시즌 1을 ‘정주행’하며 미리 그와의 만남을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

Credit

  • EDITOR 김보라
  • PHOTO HANNIBAL FACEBOOK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