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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최고의 신랑감은 누구?
바람 잘날 없는 헐리우드에서 최고의 신랑감은 어떤 남자일까. 사심 가득한 에디터의 눈에는 와이프와 세 딸을 지극히 사랑하는 가정적인 엄친아 배우 맷 데이먼이 단연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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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 살 배우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특히 결혼과 이혼을 밥 먹 듯(?) 반복하는 연예계에서는 더욱 어려운 일. 하지만 헐리우드에서도 눈에 띄는 신랑감이 있으니 바로 배우 맷 데이먼. 그는 하버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엄친아로 절친 벤 애플렉과 '굿윌 헌팅' 대본을 쓰는 등 다재다능 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영화 '쇼를 사랑한 남자'에 출연하며 영화계에서도 이른바 '잘나가는 배우'인 동시에 다정한 남편, 모범적인 가장 그리고 딸 바보다. 거기에 훈훈한 외모까지 갖췄으니 인스턴트 사랑이 난무하는 헐리우드에서 맷 데이먼 만한 신랑감이 또 있을까. 단지 에디터가 아쉬운 건 맷 데이먼은 이미 품절남이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주변에 이런 남자가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