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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6세 저주, 프레디에겐 안 통했다!
인기 미드 ‘베이츠 모텔’의 주인공 프레디 하이모어. 어린 시절 뽀송뽀송한 피부와 초록색 눈동자 그리고 보조개를 그대로 간직한 채 올바른 성장을 해준 그에게 누나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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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이 끝났지만 여전히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드 ‘베이츠 모텔’. 아들과 엄마가 한적한 마을의 모텔을 사들이면서 이상한 사건들이 발생한다는 설정이다. 드라마가 인기 있는 데는 분명 주인공으로 나온 훈남 프레디 하이모어의 역할도 컸을 것. 이미 6년 전 프레디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에서 놀라운 기타연주 실력과 감성연기로 수많은 누나 팬을 보유하게 됐고 이 후 마의 16세를 무사히 넘기고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로 다시 나타났다. 완벽한 마초의 매력을 갖춘 남성은 아니지만 훌쩍 자란 키와 뭔가를 알고 있는 듯 깊고 푸른 눈은 앞으로 그가 얼마나 더 멋진 남자로 거듭날 지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한 듯.